기후에너지환경부가 대구 취수원 문제와 관련해 낙동강 강변여과수와 복류수를 활용해 상수원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기존에 검토해온 안동댐에 관로를 연결하는 방안과 구미 해평 취수원 활용안은 접어 두고, 새로운 대안으로 해법을 찾겠다는 겁니다. <br /> <br />환경부는 낙동강 문산취수장과 매곡취수장 주변에서 연구 용역을 거쳐 시험 취수를 진행한 뒤 사업 방향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강변여과수는 하천과 충분한 거리를 둔 곳에 우물 형태의 집수정을 설치해 취수하는 방식이고, 복류수는 강바닥 모래 아래로 스며들어 흐르는 물을 취수하는 방식입니다. <br /> <br />강변여과수와 복류수 모두 현재의 취수 방식보다는 나은 수질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16172442657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